처음으로 지스타를 회사 워크샵으로 다녀 왔다.
게임 업계에 있으면서도 한번도 못가본 말로만 듣던 지스타라 기대가 정말 컸음!
도착 후 벡스코 앞에서 찍은 지스타 티켓!
규모는 정말 어마어마 했다. 사람도 엄청 많고 게임 하나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제같이 즐기다니.
우리 회사 부스엔 이번에 공개된 체험판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있었다!
현재 우리 팀이 열심히 제작중인 리니지이터널~
모델이신거 같은데 다들 찍길래 나도 한컷 ㅋㅋㅋ
이 후엔 사진을 별로 안찍어서 결국 회사 부스 사진밖에 없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체험 같은 건 별로 못하고 그저 각 회사들의 신작에 대한 소개 영상 같은 것만 대충 구경 했다. 기대는 많이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마치 놀이공원에서 줄만 서다가 온 느낌. ㅋㅋ
한 시간 반 가량의 구경을 끝내고 숙소로 가면서 찍은 해운대 바닷가.
이제 곧 한 겨울이 다가오지만 부산이라 그런지 조금 따뜻한 느낌..!
왠지 영화 친구를 연상케 하는 느낌의 사진이라 맘에 드는 사진
그리고 숙소에 도착하여 짐 풀고 이어지는 술 파티~!!
앞으로도 리니지이터널이 가야 할 길은 멀지만 지금처럼 모두 같이 달려서 꼭 성공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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