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 근처에 위치한 페럴캣 바이시클을 방문 해봤다.
슬슬 P라인도 100km정도 탄 것 같아 체인 관리를 위해 건식 오일을 구매하려고 방문.
사실 이곳은 예전에 동생에게 받은 티티카카에 짐받이를 달러 방문 했던 곳인데 브롬톤, 버디 전문 매장이었고 나는 동네 자전거 가게 중에 좀 더 전문 적인 곳인 줄 알았다. ㅋㅋㅋ
그때 브롬톤을 보면서 더럽게 비싸구만..ㅉㅉ 했던..-_-
이것 저것 구경하고 있는 시간에 어떤 남자 분이 브롬톤을 구매 하셨는지 설명을 듣고 계셨고, 그 다음 할아버지 분이 버디를 구매 하시고 계셨다. 축하 드립니다.
관심이 가는 브룩스들.
에르고노믹 러버 그립? 요놈 탐난다.
L사이즈인데 넉넉한게 약간 큰 감은 있지만 옆 짱구라 안 맞을 것 같아 생각도 안 해 봤던 거였는데. 괜찮은 느낌.. 흠....
목적인 건식 오일 한통 집어들고, 장갑이 없어서 요놈도 같이 구매하고 나왔다.
루클 반장갑. 착용감 괜찮은 것 같음.
헬멧과 고글, 장갑. 이제 안전 장구는 다 갖춘 것 같네.
동네로 돌아와 이곳 저곳 좀 라이딩 하다가 발견한 막다른 길.
앉아서 물 좀 마시고 담배 한 대 필까 하는 와중에 순식간에 모기 한 6방 물려 정신 차리고 ㅌㅌㅌ함.
다이소 들려 유명한 오렌지 세정제도 구입 하고 집 도착.
헬스장 가서 운동 후 저녁 먹고 오늘 하루 마무리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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