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타고 달라진 생활력
브롬톤 타며 여러가지 생활력이 달라졌다.
브롬톤에는 캐리어 블럭이라는 것에 여러가지 가방을 장착 할 수 있는데, 그중 바스켓 백이라는 가방을 달아 주면 매우 생활력 강한 자전거로 변신한다. 자전거에 일반적인 바구니를 달면 뭔가 진짜 생활 자전거 같고 촌스러울 수 있지만,바스켓 백은 전혀 그렇지 않게 디자인도 좋고 사용하지 않을 땐 또 얇게 접히기까지 한다.
심지어 여기에 강아지를 태우고 산책 라이딩 하시는 분도 있다. ㄷㄷㄷㄷㄷㄷ (부럽다🤔)
브롬톤 유저라면 하나쯤은 꼭 가지고 있어야 할 가방 중 하나.
그로인해 사진과 같이 일상에 브롬톤이란 자전거가 들어 오며 많은 부분이 달라진 것.
구매 할 것 들을 쭉 메모 해 놓다가 한 달에 한번 장 보는 편이었는데
지금은 그때그때 필요한 몇 지 구입하고 쏙 계산하고 쉽게 나오기도 하고,
가까운 배달 음식은 직접 가질러 가는 재미도 생겼다. (배달비 아끼는건 덤)
자전거 구입 했다고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가 생기는 것은 무엇?
심부름톤
배달톤1 (돈까스, 쫄면)
배달톤2 (치킨)
마트톤
휴지톤
계란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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