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와이프와 그동안 탄천을 몇번 가보았기 때문에 탄천 방향의 반대인 한강 방향으로 가 본다.
사진은 길이 이쁘길래 달리는 와중에 찍으려니.. 실패
중간중간 쉬엄쉬엄
새로 구입한 바버 홀달 백.
한강까진 무리라고 생각 했는데 가다가 2,3km정도만 가면 한강이라고 하니 가보자고. ㅋㅋ
어느새 도착. ㄷㄷ
오는 내내 날씨가 흐리렸는데 한강 도착하니 햇빛이 뜸
브롬톤도 찍어주고..
작은 배 (카약?)타는 분들이 많다.
또 쉬는 와중에..
이 구간은 숲 길 같고 적막하고 고요해서 책 읽으며 쉬기 좋을 것 같다. (책 안읽음)
토요일인 어제 첫 낙차도 하고 (다행히 바지 안에 무릎 보호대, 엉덩이 보호대 다 있어서 안다침) 하루하루 성장해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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