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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톤 탄천 공략기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와이프와 오전부터 나와 자전거 타고 놀았다.

M2R 2단 체인링을 54T -> 50T로 교체 해주니 아주 낮은 경사에서 허덕이던 것을 좀 더 쉽게 올라가는 중. ㅋㅋㅋㅋ

좀 더 지켜보다가 44T로 교체 해주던지 해야겠다.




열일 하고 있는 내 P라인 스톰그레이 M4R-X




동네에서만 놀다가 내친김에 와이프와 처음으로 탄천 까지 나와 봤다.
(지쳐있는 와이프 ㅋㅋ)

아직 자린이라 추월하는 자전거 무서워 하고 느릿느릿 하지만 오르막이 없어 달릴 만 하다고 함. 
뒤에서 추월 하는 자전거오면 자전거 온다고 알려주고 컨트롤 해야 함.




그래도 도란도란 쉬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 자전거도 타며 운동도 하고...
너무 좋은 시간.




가을 날씨가 아주 기가 막혔다. 덥지도 않고 자전거 타기 너무 좋은 날.




크.. 낼 비온다는거 맞나 싶을 정도?




아직 자린이라 힘들어 해 멀리 못 가므로 다시 동네로 돌아 가는 중




오늘 탄천까지 나올 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점점 성장하는 자린이.




고생했으니 영양 보충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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