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 라이딩
11월이 되면 시즌 접고 기름칠만 할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기온이 좋지? 🤔
주말, 늦잠 푹 자고 일어나 대충 씻고 브롬톤 폴딩 탁탁 펴서 나와 이삭 토스트로 아점을 먹는다.
결혼 후 매년 크리스마스는 와이프와 음식을 준비하고 이쁘게 차리면서 보내고 있다.
물이 맑고 깨끗한지 물고기들이 엄청 컸다. 치어들도 바글바글..
헬리녹스 체어라도 챙겨 올걸 그랬나?
올림픽 공원 온 김에 와이프가 고글이 없어 크랭크에 들러 하나 구매 했다.
사장님이 오전에 브롬톤 타시는 분들이 우루루 오셨다 갔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브롬톤 카페 회원 분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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