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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공원 라이딩

11월이 되면 시즌 접고 기름칠만 할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기온이 좋지? 🤔

주말, 늦잠 푹 자고 일어나 대충 씻고 브롬톤 폴딩 탁탁 펴서 나와 이삭 토스트로 아점을 먹는다.



식후 커피는 달달하고 땅콩 풍미가 풍부한 그라츠 커피 한잔 하며..
오늘은 어디 갈까? ㅋㅋㅋ




요놈 요거 예술임. 맛남.




곧 크리스마스군..
결혼 후 매년 크리스마스는 와이프와 음식을 준비하고 이쁘게 차리면서 보내고 있다.




오늘 라이딩 코스는 위례에서 출발, 성내천을 거쳐 올림픽 공원을 가 보기로 함. 
출발~~




자전거를 타고 처음 가는 길은 탐험 하는 기분 이다. 요래저래 성내천 도착!




와 여기도 두물머리 처럼 물고기가 큼직큼직. 
물이 맑고 깨끗한지 물고기들이 엄청 컸다. 치어들도 바글바글..




올림픽 공원 도착 해서 쉬는 중.. 겨울이어야 할 날씨지만 따뜻해서 사람들이 꽤 많았다.
헬리녹스 체어라도 챙겨 올걸 그랬나?




한 5년 만에 찾아온 올림픽 공원~ (와이프는 프라이버시 보호)




따봉 동상에서 따봉 한번 찍고~




올림픽 공원 온 김에 와이프가 고글이 없어 크랭크에 들러 하나 구매 했다.
사장님이 오전에 브롬톤 타시는 분들이 우루루 오셨다 갔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브롬톤 카페 회원 분들. ㅋㅋ




이제 어두워 지기 전에, 더 추워지기 전에 집으로 복귀.
왔던 길로 되돌아 갈까 하다가 오르막길이 심해 보여 한강으로 복귀해 본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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