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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동네 라이딩

올 겨울은 이상하게도 겨울이 따뜻하다. 1월인데도 영상 11도라니..
부동산 일로 와이프와 반차를 썼고 영상 기온을 놓칠 수 없기에 동네 라이딩.





와이프가 2달 만에 타는 거라 잊어버리진 않았을지 걱정 했지만 기우였다. ㅋㅋ
최근에 리코 GR3X도 구매 해서 포지티브 모드로 찰칵찰칵.










간만에 나오니 기분도 좋고 새로 산 GR3x는 찍는 재미가 있다.




귀마개는 12월인가 샀는데 첫 개시. 
프렉티코 아르떼 제품인데 가격은 좀 비싸지만 따로 대안은 없었음.

세나 파이가 안에 있는데 귀마개로 덮었어도 다행히 잘 들린다.
재잘재잘 쉬지 않고 대화하며 라이딩.






17:30분 정도 되니 급 쌀쌀해진다. 역시 겨울은 겨울..
집에 들어 가다가 폰을 주워서 동네 파출소에 맡겨두고 들어왔다. (오늘의 착한짓)

반차가 아닌 연차를 쓸걸 했던 하루. 😂
추운 겨울이 가고 빨리 봄이 왔음 좋겠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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