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고스트 오브 쓰시마 깬 후로 한동안 PS5를 안하고 까먹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당근으로 구매 해온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리바이어던 도끼 굿즈가 탐나서 시세보다 5,000원 정도 더 비싸게 구매함.
전편이 워낙 잘만들어서 그런지 새로운 게임이 아니라 마치 전편의 DLC같은 느낌이다. 아주 오래전에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적응됨. ㅋㅋㅋ
개인적으로 게임 한번 하면 플래티넘 욕심은 없지만 직업적 특성 때문인지 맵 구석구석 다니며 스크린 샷 찍고 템 놓치면 뭔가 불안 증세로 인해 매우 오랫동안 플레이 하는 편이라 뭔가 하나 시작하기 두려워한다. ㅠ.ㅠ 한번 빠지면 또 하루종일 밥 만먹고 미친듯이 하는 편이라 몸도 피곤. 와이프가 같은 업계에서 일하기 때문에 게임 한다고 뭐라고 1도 안 하는 건 다행..😊
블러드 본 이후로 소울류에 빠져 한동안 소울 게임만 주구장창 했는데 이번 라그나로크는 패링 맛도 일품.
한동안 또 푹 빠져 지낼듯...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