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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GR3x 새 악세사리. 파우치, 핑거 스트랩

GR3x용 카메라 가방을 구매 했지만 출퇴근 용 가방에 넣어 다닐만 하지 않아서 파우치를 새로 구입 했다.
그리고 작디 작은 GR에는 기존의 스트랩이 너무 길고 거추장스러워 구입한 핑거 스트랩.




이 파우치는 많이들 쓰시는 것 같고 평이 좋아 주문 했는데 생각보다 만듦새 좋고 디자인도 이쁜데다 GR3x 전용 케이스처럼 딱 핏하게 잘 맞는다.




챠콜 S 사이즈.





스트랩도 길이가 짧아서 GR에 안성맞춤.




내부는 부드러운 천 재질로 되어 있어 가방에 대충 던져 놔도 이상 없을 것 같다.




안쪽엔 배터리를 따로 보관 할 수 있도록 작은 포켓도 숨어 있다.




이렇게 배터리를 넣음 되는데 케이스가 워낙 핏해서 배터리 부분이 살짝 뚱해짐.




사진으로 봤을 때 보다 실제로 보면 완전 작고 귀여움..ㅋ 맘에든다.
닫으면 두 개의 자석으로 고정됨.





출퇴근 용 가방에 넣지 않고 전용 케이스에 넣고 다닐 때 쓰는 케이스.
가격이 2만원도 안되니 리얼 가죽은 아닐 테지만 가성비 품질은 나쁘지 않다.

예전에 올림푸스 E-PL2 쓸 때도 비슷한 가격대의 이런 케이스를 사용 했었는데 오래 사용하니 스킨이 좀 벗겨져 나가는게 아쉬웠지만.. 뭐 가격이 싸니 또 사면 되겠지.




씨에스타 핑거 스트랩.

이건 진짜 가죽인가? 싶은데.. 두툼하고 단단하다.
손가락을 넣기 좀 버거울 정도로 단단한데 좀 더 사용 하다 보면 길들이기가 될지...




씨에스타라고 음각으로 적혀 있고 여러가지 색상이 있어 구입할 때 고민이 좀 됐지만 무난하게 블랙으로 선택.




이렇게 손가락에 끼워서 그립 하면 안정적이다.
맞춤 반지를 낀 것처럼 핏 해서 손가락에서 쉽게 빠져 나가진 않을 것 같다.




덜렁~ 놓아도 안정적인 느낌.
GR이 워낙 작아서 긴 스트랩은 안 어울릴 것 같아 선택 했는데 딱인것 같다.




둘 다 아주 붸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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